냉동·냉장 시스템과 에너지관리 설비를 제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수주부터 자재, 생산, 품질, 재고, 납품까지 전 공정을 연결하는 통합 MES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기존 과제
기존에는 수주·자재·생산실적·출고 정보를 수기와 개별 문서로 관리하여 실시간 공정 현황 파악과 이력 추적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구축 방향
MES를 중심으로 공정 데이터를 일원화하고, 바코드 기반의 자재 및 제품 이력관리 체계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신규 CNC 절곡기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연계하여 가동시간, COUNTER, 가동률, 이상 알람, 작업이력 등의 설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설비 상태를 현장 방문 없이 확인하고, 이상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제조환경을 구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 수주·발주 및 납품관리
- 자재·재고 실시간 관리
- BOM 기반 생산계획 및 작업지시
- 바코드 기반 LOT 추적
- 품질검사 및 불량 이력관리
- CNC 절곡기 실시간 모니터링
- 생산·설비 현황 대시보드
- 태블릿·스마트TV 기반 현장 정보 공유
구축 성과
완료보고서 기준으로 구축 후 납기준수율은 72.37%에서 86.5%로 개선되었으며, 완제품 불량률도 기존 5.26% 대비 약 4% 수준으로 개선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